스포츠분석

10월20일 KB손해보험 우리카드 KOVO컵 경기분석

 

 

 

홈팀 : KB손해보험(지난시즌 19승17패, 3위)

 

 

KB손해보험은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한국전력을 상대로 1-3(22-25, 24-26, 25-23, 21-25) 패배를 기록하며 이번 KOVO컵 첫 경기에서 패했습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19승17패 승점 58점으로 3위를 차지했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우리카드에 0-3으로 패하며 포스트시즌을 마쳤습니다.

 

 

새 시즌에는 이사나예 라미레즈 체제로 변화를 선택했고 외국인 선수 리누스 베버(OP)와 스리랑카 국가대표 출신 타루샤 차메스(OH)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재편했습니다. 직전 한국전력전에서는 베버(OP)와 홍상혁(OH)을 중심으로 공격을 풀어갔지만 세트 후반 집중력이 떨어졌습니다. 베버(OP)는 22득점, 홍상혁(OH)은 19득점, 타루샤(OH)는 10득점을 기록하며 세 선수가 합계 51득점을 책임졌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 선수들의 공격력은 확인했지만 상대 신영석(MB)에게 블로킹 5개를 허용하는 등 중앙 싸움에서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임성진(OH)이 군 복무로 이탈한 가운데 황경민(OH)이 복귀했고 나경복(OH), 윤서진(OH)도 측면 공격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황택의(S)는 여러 공격수에게 볼을 배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새 외국인 선수들과의 공격 타이밍은 더욱 끌어올려야 합니다.

 

 

- 결장 이슈: 임성진(OH)은 군 복무로 이탈했고 황경민(OH)은 복귀했습니다. 나경복(OH)은 지난 시즌 무릎 부상 이후 비시즌 동안 몸 상태를 관리했습니다.

 

 

원정팀 : 우리카드(지난시즌 20승16패, 4위)

 

 

우리카드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20승16패 승점 57점으로 4위를 기록했고 준플레이오프에서 KB손해보험을 3-0으로 제압하며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습니다. 시즌 중반 박철우 체제로 전환한 이후 경기력이 살아났고 정규리그 마지막 18경기에서 14승4패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는 KB손해보험을 25-20, 25-18, 25-18로 제압했습니다. 당시 아라우조(OP)와 알리(OH)가 합계 33득점을 기록했고 공격 득점 42-24, 서브 득점 7-1로 앞서며 우위를 보였습니다.

 

 

새 시즌에도 박철우 체제를 유지하며 아라우조(OP)와 재계약했습니다. 아라우조(OP)는 강한 후위 공격과 높은 타점을 활용해 공격을 책임질 수 있는 선수입니다. 다만 지난 시즌 34경기에서 544득점과 공격 성공률 52.41%를 기록했던 알리(OH)가 그리스 리그로 이적했고 이상현(MB)도 군 복무로 이탈하면서 전력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아시아쿼터에는 이란 출신 마틴 아흐마디(MB)를 새롭게 영입해 중앙 높이를 보강했습니다. 김지한(OH), 한성정(OH), 이시몬(OH) 등을 활용해 측면 공격진을 구성하며, 세터 한태준(S)은 아라우조(OP)를 중심으로 빠른 공격 전개와 중앙 활용을 조율해야 합니다.

 

 

- 결장 이슈: 알리 하그파라스트(OH)는 그리스 리그로 이적했고 이상현(MB)은 군 복무로 이탈했습니다. 아라우조(OP)는 재계약했고 새 아시아쿼터 마틴 아흐마디(MB)가 합류했습니다.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는 KB손해보험이 홈에서 0-3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지난시즌 맞대결 정규시즌+준플레이오프 포함 4승3패 결과입니다.

 

 

결과 예측

 

 

우리카드는 지난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KB손해보험을 3-0으로 제압했고 후반기에도 18경기 14승4패를 기록하며 높은 경쟁력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주축 공격수였던 알리(OH)가 그리스 리그로 떠났고 이상현(MB)까지 군 복무로 이탈하면서 공격과 중앙 높이에서 변화가 생겼습니다.

 

 

KB손해보험은 직전 경기에서 베버(OP), 홍상혁(OH), 타루샤(OH)의 공격력을 확인했고 황택의(S)를 중심으로 공격 연결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카드가 지난 시즌 상대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새 시즌 전력 변화와 KB손해보험의 실전 경험을 고려하면 KB손해보험 승리가 예상됩니다.

 

 

베팅 요약 및 추천

 

 

베팅추천

 

 

KB손해보험은 한국전력과의 첫 경기에서 베버가 22득점, 홍상혁이 19득점, 타루샤가 10득점을 기록하며 세 선수가 합계 51득점을 만들었지만 세트 후반 범실과 블로킹 싸움에서 밀리며 1-3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우리카드는 지난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KB손해보험을 3-0으로 제압했지만 알리와 이상현의 이탈로 전력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아라우조의 높은 득점 생산력은 여전히 위협적이지만 새 아시아쿼터 마틴과 국내 공격진의 호흡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KB손해보험의 실전 경험과 새 외국인 선수들의 공격력을 고려하면 KB손해보험 승리가 유력합니다.

 

 

가능성이 높은 선택 > KB손해보험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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