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11월04일 신한은행 우리은행 WKBL 경기분석

 

 

 

인천 신한은행 (지난 시즌 9승21패, 6위 / 박신자컵 4승2패, 3위)

 

 

인천 신한은행은 2026 박신자컵 3위 결정전에서 청주 KB스타즈를 76-54로 제압했습니다. 홍유순이 16득점 9리바운드, 노구치 사쿠라가 15득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 김지영이 13득점 13리바운드 9어시스트 4스틸을 기록하며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경기 초반 강한 수비 압박과 빠른 공격 전환으로 10-0 리드를 잡았고, 전반에 상대 3점슛 성공을 17개 시도 중 1개로 제한하며 주도권을 확보했습니다. 홍유순과 노구치의 골밑 경쟁력, 김지영의 경기 운영이 효과적으로 발휘됐습니다.

 

 

다만 준결승에서는 일본 후지쯔 레드웨이브에 60-88로 패하며 상대의 빠른 공격 전환을 막지 못했습니다. 우리은행과의 박신자컵 조별리그 맞대결에서도 47-71로 패한 만큼, 신지현과 김지영의 공격 전개 및 홍유순과 노구치의 골밑 경쟁력을 앞세워 지난 맞대결의 공격 부진을 개선해야 합니다.

 

 

아산 우리은행 (지난 시즌 13승17패, 4위 / 박신자컵 4승2패, 준우승)

 

 

아산 우리은행은 2026 박신자컵 결승에서 일본 후지쯔 레드웨이브에 71-78로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명관이 20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김단비는 12득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강이슬도 3점슛 3개를 포함해 11득점을 올렸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뒤처졌지만 3쿼터와 4쿼터에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종료 2분 28초 전부터 상대에게 연속 7득점을 허용하며 역전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앞선 KB스타즈와의 준결승에서는 강이슬이 18득점 8리바운드, 김단비가 17득점 7리바운드, 이명관이 12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65-6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강이슬은 앞선 울란바타르전에서 3점슛 7개를 포함해 23득점을 기록하며 외곽슛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신한은행과의 박신자컵 맞대결에서도 71-47로 승리한 만큼, 김단비의 다재다능한 공격 전개와 강이슬의 외곽슛, 이명관의 적극적인 득점 가담을 앞세워 정규시즌 첫 승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 결장 이슈: 인천 신한은행의 김지영, 신지현, 홍유순, 노구치 사쿠라는 박신자컵 최종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 결장 이슈: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 강이슬, 이명관은 박신자컵 결승전에 출전했습니다.

 

 

결과 예측

 

 

신한은행은 박신자컵 3위 결정전에서 KB스타즈를 76-54로 제압하며 상승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은행은 박신자컵 맞대결에서 71-47로 승리했고, 지난 시즌 정규리그 맞대결에서도 5승1패로 우위를 보였습니다. 강이슬의 외곽 공격과 김단비의 경기 운영, 이명관의 득점 가담을 고려하면 아산 우리은행 승리가 예상됩니다.

 

 

베팅 요약 및 추천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아산 우리은행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승5패 구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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