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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티비] GS칼텍스 IBK기업은행 분석 11월23일 V리그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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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IBK기업은행 11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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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직전경기(11/19) 원정에서 페퍼저축은행 상대로 3-1(25:19, 25:19, 20:25, 25:2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5) 홈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0-3(17:25, 20:25, 20:25)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3승4패 성적. 페퍼저축은행 상대로는 강소휘가 결장했지만 모마(33득점, 49.23%)가 폭발했고 유서연(15득점, 50%), 최은지(12득점, 39.13%)으로 구성 된 삼각편대가 제 몫을 해냈던 경기. 3세트에 잠시 흔들리기도 했지만 안혜진 세터의 토스도 이전 경기들 보다 볼 꼬리가 살아있었고 랠리이후 반격에 의한 득점도 많이 나왔던 상황. 다만, 블로킹(8-10), 서브(2-4) 싸움에서 밀렸고 미들블로커 문명화와 한수지의 경기력이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찜찜한 부분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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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직전경기(11/20) 원정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0-3(21:25, 22:25, 21: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7) 홈에서 도로공사 상대로 1-3(27:25, 9:25, 34:36, 23: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3승5패 성적. 현대건설 상대로는 당분간 교체 자원으로 밖에 투입할수 없는 김희진(12득점, 20%) 대신 육서영(13득점, 44.44%)이 분전했지만 산타나(10득점, 28.57%)와 표승주(5득점, 21.74%)의 결정력이 떨어진 경기. 상대가 많은 범실(17개, IBK기업은행-11개)을 해주면서 먼저 리드를 잡을수 있는 세트도 있었지만 화력 대결에서 밀리며 찬스를 살리지 못했던 상황. 또한, 김하경 세터의 경기 운영도 아쉬움으로 남겼으며 24.64%의 낮은 리시브 효율성이 그쳤던 패배의 내용. 


 


 


외국인 선수의 결정력에서 GS칼텍스가 우위에 있다. 승부처에 GS칼텍스가 IBK기업은행 보다 한발 앞서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GS칼텍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에서는 GS칼텍스가 (10/22) 원정에서 3-0(25:19, 25:22, 25:18) 승리를 기록했다. 모마(18득점, 37.21%)가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했고 강소휘(9득점, 34.62%)가 제 몫을 해낸 경기. 삼각편대의 마지막 퍼즐이 되는 유서연(2득점, 16.67%)이 부진했지만 교체 투입 된 권민지(7득점, 43.75%)가 중요한 순간마다 득점을 해냈으며 이원정, 김지원 세터의 역할 분담도 좋았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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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IBK기업은행은 아나스타시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모습을 보이면서 개막 전 급하게 교체한 산타나(3득점, 37.50%)가 정상 컨디션이 아니였고 3세트 부터는 복근이 좋지 않은 이유로 투입되지 않은 경기. 서브 에이스(3-2) 숫자는 우위를 보였지만 블로킹(5-7) 대결에서 밀렸고 범실(25-12)은 상대 보다 2배 이상이 많았던 패배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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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승리가 없는 페퍼저축은행 상대로 3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지만 특별한 부상 없는데 경기력이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강소휘가 되며 미들블로커 조합의 경기력도 만족할수 없는 모습 이였다. 물고 물리는 접전이 예상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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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패 또는 패스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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