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11월03일 IBK기업은행 현대건설 V리그(여) 경기분석

 

 

 

홈팀 : IBK기업은행(KOVO컵 2승2패, 지난시즌 18승18패, 5위)

 

 

IBK기업은행은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한국도로공사에 0-3으로 패했고, 이전경기에서는 정관장을 3-1로 꺾었습니다. KOVO컵에서 SOOP과 정관장을 제압하며 A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한국도로공사의 강한 서브와 안정적인 수비를 넘지 못하며 2승2패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직전 경기에서는 감기 몸살 증세가 있었던 빅토리아(OP)가 22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지만, 공격 부담이 한 선수에게 집중됐고 팀 범실도 10개를 기록했습니다. 세터를 박은서(S)에서 김하경(S)으로 교체한 이후 공격 연결이 살아났고, 최정민(MB)의 득점과 수비 집중력을 앞세워 23-24까지 추격했지만 마지막 공격을 막지 못하며 패했습니다.

 

 

이전 정관장전에서는 빅토리아(OP)가 38득점, 미와(OH)와 최정민(MB)이 각각 12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분담했습니다. 정규리그 첫 경기에서는 미와(OH)의 측면 공격과 최정민(MB)의 중앙 공격을 활용해 빅토리아(OP)에게 집중되는 상대 블로킹을 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결장 이슈: 빅토리아(OP)는 KOVO컵 준결승 당시 감기 몸살 증세가 있었으나 2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미와(OH), 최정민(MB), 박은서(S), 김하경(S)도 컵대회에 출전했습니다.

 

 

원정팀 : 현대건설(KOVO컵 2패, 지난시즌 22승14패)

 

 

현대건설은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GS칼텍스에 0-3으로 패했고, 이전경기에서는 한국도로공사에 0-3으로 패했습니다. KOVO컵 조별리그 2경기에서 한 세트도 가져오지 못하며 2연패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직전 GS칼텍스전에서는 메가(OP)가 15득점, 조던(OH)이 13득점을 기록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지원이 충분하지 않았고, 상대의 강한 서브와 중앙 블로킹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팀 공격 성공률은 33.33%에 그쳤으며 블로킹에서도 8-13, 서브 득점에서도 1-7로 뒤졌습니다.

 

 

이전 한국도로공사전에서도 조던(OH)이 15득점, 메가(OP)가 14득점을 기록했지만 공격 성공률은 27.91%에 머물렀고 블로킹에서도 3-7로 밀렸습니다. 메가(OP)와 조던(OH)을 중심으로 새로운 공격 조합을 구성했지만 컵대회에서는 두 선수의 공격 연결과 세터 김다인(S)과의 호흡이 안정적이지 않았습니다.

 

 

배유나(MB)와 김희진(MB) 등 중앙 자원을 활용해 공격 선택지를 다양하게 가져갈 필요가 있으며, 컵대회에서 드러난 서브 리시브와 블로킹 불안을 얼마나 개선했는지가 중요한 변수입니다.

 

 

- 결장 이슈: 메가(OP), 조던(OH), 김다인(S), 배유나(MB), 김희진(MB)은 컵대회 선수단에 포함됐습니다.

 

 

상대전 특징

 

 

지난시즌 상대전에서는 IBK기업은행이 1승5패를 기록했습니다. 2연패 흐름입니다.

 

 

결과 예측

 

 

현대건설은 컵대회 2경기에서 한 세트도 가져오지 못했고, 메가(OP)와 조던(OH)의 새로운 공격 조합도 아직 안정되지 않았습니다. 양효진(MB)의 은퇴로 중앙 속공과 블로킹 공백을 메워야 하는 상황이며, 컵대회에서 블로킹과 서브 득점 모두 열세를 보였습니다.

 

 

지난시즌 상대전에서는 IBK기업은행이 1승5패로 열세였지만, 현재 중앙 전력의 변화와 양 팀의 공격 완성도를 고려하면 IBK기업은행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베팅 요약 및 추천

 

 

가능성이 높은 선택 > IBK기업은행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 핸디캡 IBK기업은행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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