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FIVB 랭킹 113위/3패)
필리핀은 직전 중립경기에서 대만에 1-3으로 패했고, 이전 중국전에서도 0-3으로 패하며 조별리그 3패를 기록했습니다. 대만전에서는 1세트를 25-21로 가져오며 대회 첫 세트를 따냈지만, 이후 2세트와 3세트를 연속으로 내줬습니다. 4세트에서는 27-27까지 듀스 접전을 펼쳤으나 마지막 2점을 허용하며 27-29로 패배했습니다.
브라이언 바구나스(OH)가 측면 공격과 서브에서 중심 역할을 맡고 있으며, 레오 오르디알레스(OP), 루웬즈멜 타기볼로스(MB), 마크 에스페호(OH)가 공격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전과 대만전에서 세트포인트와 듀스 상황을 놓치는 등 접전 마무리가 약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위 결정전에서는 오와 레타마르(S)의 빠른 볼 배분과 승부처 범실 관리가 중요합니다.
인도네시아 (FIVB 랭킹 45위 / 1승2패)
인도네시아는 직전 중립경기에서 이란에 2-3으로 패했고, 이전 키르기스스탄전에서는 3-0으로 승리했습니다. 태국전에서도 2-3으로 패했던 인도네시아는 이란전에서 1세트와 2세트를 연속으로 가져가며 강한 측면 공격과 디그 이후 반격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3세트부터 이란의 서브 압박과 블로킹에 고전했고, 5세트에서도 15-15 이후 마지막 2점을 내주며 패배했습니다.
헨드라 쿠르니아완(MB), 보이 아르네즈 아라비(OH), 파우잔 니브라스(OP), 파흐리 셉티안 푸트라타마(OH), 파르한 할림(OH) 등 여러 공격수가 득점에 가담하는 점이 강점입니다. 2패가 모두 5세트 접전이었다는 점에서 경기력 자체는 경쟁력이 있으며, 빠른 측면 공격과 수비 연결을 유지한다면 순위 결정전에서도 반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는 필리핀이 중립구장에서 0-3으로 패했습니다.
1경기 1패 결과입니다.
결과 예측
일본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입니다. 필리핀은 조별리그 3패를 기록했고 대만전에서 첫 세트를 따냈지만 4세트 듀스에서 27-29로 패하며 승부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브라이언 바구나스(OH)와 레오 오르디알레스(OP)를 중심으로 공격력은 갖췄지만 접전 마무리와 블로킹 열세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1승2패지만 태국과 이란을 상대로 모두 5세트까지 경기를 치렀고, 이란전에서는 먼저 2세트를 가져갈 만큼 경쟁력 있는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수비 연결과 측면 공격의 다양성에서도 우위를 보이며, 상대전에서 3-0 승리를 기록한 경험도 있어 인도네시아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베팅 요약 및 추천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인도네시아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 핸디캡 인도네시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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