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10월06일 수원KT 창원LG KBL 경기분석

 

 

 

수원KT (올시즌 1패)

 

 

수원 KT는 1일 휴식 후 시즌 두 번째 경기를 치릅니다. 올시즌 첫 경기에서는 서울 삼성에 76-81로 패배했습니다. 패리스 배스(F)가 35득점 11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공격 대부분을 책임졌고, 미구엘 옥존(G)은 3점슛 3개를 포함해 11득점을 보탰습니다. 강성욱(G)은 9득점, 문정현(F)은 5득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배스 이외의 꾸준한 득점 지원이 부족했습니다.

 

 

김선형(G)은 급성 맹장염 수술로 이탈했고 문성곤(F)도 발목 수술 여파로 출전이 어렵습니다. 하윤기(C) 역시 수술 후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과정이라 골밑 로테이션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배스의 개인 공격력은 검증됐지만 국내 선수들의 득점 지원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다시 배스에게 부담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결장 이슈: 김선형(G)은 급성 맹장염 수술로 이탈했고 문성곤(F)은 발목 수술 이후 정상 출전이 어렵습니다. 하윤기(C)는 수술 이후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과정이며 정창영(G)도 비시즌 허벅지 근육 문제를 겪었습니다.

 

 

창원LG (올시즌 1승)

 

 

창원 LG는 2일 휴식 후 수원 원정에 나섭니다. 올시즌 첫 경기에서는 부산 KCC를 상대로 103-68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아치 굿윈(F)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25득점, 양홍석(F)이 22득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아셈 마레이(C)는 14득점 14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양준석(G)은 3점슛 3개를 포함해 15득점 4어시스트를 보탰습니다. 발목 부상에서 복귀한 칼 타마요(F)도 12득점을 기록하면서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습니다.

 

 

유기상(G)이 빠진 상황에서도 득점 분포가 무너지지 않았고, 마레이가 하이포스트에서 패스를 연결하며 굿윈과 양홍석에게 공격 공간을 제공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홈과 원정 모두 18승9패를 기록했으며 수원 원정에서도 3경기 중 2경기를 승리했습니다. 여러 선수가 동시에 공격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도 강점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 결장 이슈: 유기상(G)이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칼 타마요(F)는 발목 부상에서 복귀해 KCC전에서 1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마레이(C), 굿윈(F), 양홍석(F), 양준석(G)은 정상적으로 첫 경기를 소화했습니다.

 

 

결과 예측

 

 

창원 LG 승리

 

 

수원 KT는 패리스 배스(F)를 중심으로 접전을 만들 가능성이 있지만, 김선형(G)과 문성곤(F)의 이탈로 국내 선수 득점 지원과 수비 로테이션에서 부담이 있습니다. 반면 창원 LG는 개막전에서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고 103점을 올리며 공격력을 보여줬습니다. 지난 시즌 맞대결에서도 LG가 5승1패로 우위를 보였던 만큼 선수층과 득점 분산에서 앞선 창원 LG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베팅 요약 및 추천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창원 LG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승5패 구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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