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칼텍스 (지난 시즌 19승17패, 3위 / KOVO컵 4승1패, 우승)
GS칼텍스는 직전경기 중립구장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3-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에서도 흥국생명을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습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19승17패로 3위를 기록했지만 챔피언결정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컵대회에서도 준결승과 결승에서 연속 풀세트 접전을 치른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2023년 이후 3년 만이자 통산 7번째 컵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결승에서는 실바(OP)가 블로킹 2개와 서브 득점 3개를 포함해 30득점을 기록하며 대회 MVP에 선정됐고, 권민지(OH)는 24득점, 타나차(OH)는 19득점을 올렸습니다. 세 공격수가 73득점을 합작하며 실바(OP)에게 집중됐던 득점 부담을 효과적으로 나눴습니다.
다만 2세트와 3세트에서 범실이 늘어나며 흐름을 내줬던 만큼 정규리그 개막전에서는 리시브 이후 공격 연결과 세트 후반 집중력 유지가 중요합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 이어 컵대회 결승에서도 한국도로공사를 제압한 자신감을 안고 새 시즌을 시작합니다.
- 결장 이슈: 실바(OP), 권민지(OH), 타나차(OH)는 컵대회 결승에 출전했으며 각각 30득점, 24득점, 19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지난 시즌 24승12패, 1위 / KOVO컵 3승1패, 준우승)
한국도로공사는 직전경기 중립구장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GS칼텍스를 상대로 2-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습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24승12패로 1위를 차지했지만 챔피언결정전에서 GS칼텍스에 패하며 통합우승에 실패했습니다. 이번 컵대회에서도 결승까지 진출했으나 다시 GS칼텍스에 패배하면서 2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결승에서는 2-1로 앞섰지만 4세트와 5세트를 연속으로 내주며 패했습니다. 모마(OP)는 무릎 통증을 안고도 31득점을 기록하며 양 팀 최다득점을 올렸고 대회 MIP에 선정됐습니다. 그러나 강소휘(OH)는 6득점과 공격 성공률 23.81%에 그치며 모마(OP)의 득점 부담을 충분히 분담하지 못했습니다.
아시아쿼터 마미(OH)와 박정아(OH)의 공격 지원이 필요하며, 결정적인 순간 모마(OP)에게 공격이 집중되는 흐름도 개선해야 합니다. 정규리그 개막전에서는 모마(OP)의 무릎 상태와 강소휘(OH)의 공격 회복이 중요한 변수입니다. 최근 GS칼텍스와의 중요한 맞대결에서 연속으로 패한 만큼 세트 후반 공격 분배와 범실 관리가 필요합니다.
- 결장 이슈: 모마(OP)는 컵대회 결승 당시 무릎 통증을 안고 3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강소휘(OH), 박정아(OH), 김세인(OH), 김다은(S)은 컵대회 결승에 출전했습니다.
결과 예측
GS칼텍스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 이어 KOVO컵 결승에서도 한국도로공사를 제압하며 강한 승부처 집중력을 보여줬습니다. 실바(OP)가 30득점을 기록했고 권민지(OH)와 타나차(OH)가 43득점을 합작하며 공격 부담을 고르게 나눴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모마(OP)가 무릎 통증에도 31득점을 올렸지만 강소휘(OH)가 6득점에 그쳤고, 결승 마지막 세트에서는 5-15로 무너졌습니다. 다만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 팀이며 컵대회 조별리그에서 GS칼텍스를 3-1로 제압한 경험이 있습니다. 모마(OP)의 무릎 상태와 강소휘(OH)의 공격 회복이 변수지만, 최근 맞대결에서 나타난 공격 완성도와 득점 분담, 경기 후반 집중력을 고려하면 GS칼텍스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베팅 요약 및 추천
가능성이 높은 선택 > GS칼텍스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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