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국생명 (지난 시즌 19승17패, 4위 / KOVO컵 3승1패, 준결승 탈락 / 정규리그 1승)
흥국생명은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SOOP 수퍼스를 3-0으로 제압하며 시즌 첫 승과 승점 3점을 확보했습니다. 킨델란(OP)이 2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자스티스(OH)와 표승주(OH)가 각각 11득점과 10득점을 기록하며 득점을 분담했습니다. 정호영(MB)의 중앙 공격과 이고은(S)의 경기 운영도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KOVO컵에서는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GS칼텍스에 패했습니다. 앞선 정관장과의 컵대회 맞대결에서는 킨델란이 34득점을 기록하며 3-1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최근 공격과 수비에서 새로운 선수들의 호흡이 맞아가고 있으며, 킨델란과 자스티스, 표승주의 측면 공격 분담이 강점입니다.
- 결장 이슈: 이고은(S)은 부상에서 복귀해 직전 개막전에 출전했습니다. 킨델란(OP), 자스티스(OH), 표승주(OH), 정호영(MB)도 최근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정관장 (지난 시즌 7위 / KOVO컵 1승2패, A조 3위 / 시즌 첫 경기)
정관장은 KOVO컵에서 1승2패로 A조 3위에 머물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직전 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에 1-3으로 패했으며, 종휘(OH)가 21득점, 박혜민(OH)이 16득점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외국인 공격수 부키리치(OP)가 결장하면서 측면 공격에 부담이 집중됐고, 범실도 상대보다 12개 많은 24개를 기록했습니다.
이전 SOOP 수퍼스전에서는 종휘가 21득점, 박혜민이 11득점을 기록하며 3-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다만 흥국생명과의 컵대회 맞대결에서는 박혜민과 종휘가 각각 14득점을 올렸음에도 킨델란에게 34득점을 허용하며 1-3으로 패했습니다. 정관장은 종휘와 박혜민의 공격 부담을 분산하고 세트 후반 범실을 줄여야 합니다.
- 결장 이슈: 부키리치(OP)는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로 KOVO컵 3경기에 결장했습니다.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11월 3일 팀 훈련을 소화했지만, 실제 출전 여부는 최종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과 예측
흥국생명은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안정적인 공격 분담을 보여줬고, 킨델란을 중심으로 자스티스와 표승주까지 득점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반면 정관장은 부키리치의 출전 여부가 불확실하며, 컵대회에서 세트 후반 범실과 외국인 공격수 부재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부키리치가 정상적으로 복귀한다면 전력 차이가 줄어들 수 있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흥국생명의 공격 안정성과 최근 조직력이 우세해 흥국생명 승리가 예상됩니다.
베팅 요약 및 추천
가능성이 높은 선택 > 흥국생명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 핸디캡 흥국생명 승리
댓글 총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