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 (1패, 지난 시즌 7위 / KOVO컵 1승2패)
정관장은 직전 경기에서 흥국생명에 0-3으로 패하며 공식경기 2연패에 빠졌습니다. 종휘가 24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박혜민이 13득점으로 지원했지만, 부키리치의 결장으로 공격 부담이 커졌습니다. 이선우는 6득점에 그쳤고 중앙 공격과 블로킹에서도 아쉬움을 보였습니다.
2세트에는 24-23으로 앞서기도 했지만 듀스 접전 끝에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공격 득점은 40-40으로 대등했으나 블로킹에서 6-10, 서브 득점에서 3-9로 밀렸습니다. 리시브 효율도 16.42%에 그쳐 상대의 서브 압박에 고전했습니다.
정규시즌 홈경기는 이번이 첫 경기입니다.
- 결장 이슈: 부키리치(OP)는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로 KOVO컵 전 경기에 결장했으며 11월 4일 흥국생명과의 정규리그 개막전에도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11월 7일 현대건설전 출전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현대건설 (1패, 지난 시즌 22승14패 / KOVO컵 2패)
현대건설은 직전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에 0-3으로 패하며 공식경기 3연패를 기록했습니다. 조던이 15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지만 공격 성공률은 37.84%에 그쳤고, 메가는 7득점에 머물렀습니다.
현대건설은 세 세트 모두 접전을 펼쳤지만 결정적인 순간 공격과 블로킹에서 밀렸습니다. 팀 공격 성공률은 36.94%였고 블로킹에서도 6-12로 열세를 보였습니다. 리시브 효율 역시 26.56%로 상대보다 낮았습니다.
양효진의 은퇴 이후 배유나와 김희진 등 새로운 중앙 자원들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김다인을 중심으로 공격 배분을 정비하고 조던과 메가의 득점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는 1패를 기록했습니다.
- 결장 이슈: 양효진(MB)은 은퇴했습니다. 조던(OH), 메가(OP), 배유나(MB), 김다인(S)은 직전 IBK기업은행전에 출전했습니다.
결과 예측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는 정관장이 홈에서 현대건설에 1-3으로 패했습니다. 정관장은 부키리치의 출전 여부가 불확실한 가운데 종휘에게 공격 부담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 역시 개막전에서 패했지만 조던과 메가의 공격력, 김다인의 경기 조율, 배유나의 중앙 공격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 팀 모두 시즌 첫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외국인 공격수의 정상 가동 가능성과 중앙 경쟁력을 고려하면 현대건설 승리가 예상됩니다.
베팅 요약 및 추천
가능성이 높은 선택 > 현대건설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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